____ hong.d architects

우리는 현재 전세계적인 코로나 바이러스 팬더믹으로 비정상적인 시기를 겪고 있습니다. 

사내 직원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하여 출입과 업무시간동안 모든분들은 꼭 마스크 착용을 해주시기를 바라며, 입구에 마련되어 있는 손소독제와 소독제 분무기를 이용하여 개인 소독을 철저히 해주실것을 권고드리고 있으니, 번거로우시더라도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경우에 따라 홍디아키텍팀은 원격근무를 병행하여 업무를 진행하며, 진행중인 다양한 프로젝트의 진행상황은 실시간으로 담당자 연락처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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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를 최우선으로 이 힘든 시기를 모두 잘 극복하여 빠른 안정화가 되기를 바랍니다. 


[Architect Group 모집부문]

  • 건축설계-마스터플랜 경력직 (5년 이상, 대리급 o명, 과장급 o명, 부장급 o명)
  • 건축 CG(3D) 디자이너 경력직 (3년 이상, 과장급 o명)
  • 실내건축 및 인테리어 설계 경력직 (5년 이상, 과장급 o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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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크로스로드, 어떤 도시에 살 것인가>라는 주제로 열리는 202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선언문을 제시하여 도시 형태를 규정하는 관계의 복잡성과 현재 인류가 직면한 주요 시대적 질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도시와 메트로폴리스는 수많은 사람과 건축물, 기반시설, 도시환경이 복잡하게 얽혀있음으로 상호작용이 끊임없이 일어나는 공간이기 때문에, 도시계획의 역동성을 반영하는 202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는 미래도시가 가져야 할 진보적인 비전을 공유하고자 한다.

총 다섯 개의 소주제, 6개의 전시로 구성되어 있는 이번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 서울도시건축전시관(Seoul HOUR), 세운상가 일대 세 곳에서 진행된다. 서울성곽의 서쪽과 동쪽, 중앙에 위치해 있는 건축적으로 의미가 있는 장소에서 진행되는 전시를 통하여 서울의 과거와 현재, 발전상을 생동감 있게 느낄 수 있다. 


│202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전시구성

1. 주제전 -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 비엔날레 주제에 대한 작가들의 다양한 해석을 담은 작품 전시

2. 도시전 -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 세계 도시의 현안을 비엔날레 주제와 연관하여 연구한 프로젝트 전시

3. 글로벌 스튜디오 -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 비엔날레 주제에 대한 국내외 대학(스튜디오)의 연구결과물 제시

4. 현장 프로젝트 - 세운상가 : 주제의 연구를 현장에 실험하는 도심 속 프로젝트

5. 게스트시티전 - 서울도시건축전시관(Seoul HOUR) : 비엔날레 주제와 관련한 해외 도시정책과 공공프로젝트 전시

6. 서울전 - 서울도시건축전시관(Seoul HOUR) : 서울의 도시건축 정책과 혁신적 프로젝트에 대한 소개와 전시


│일시 : 2021.09.16 ~ 2022.10.31 (09:00 ~ 18:00, 매주 월요일 휴관)

│주제 : 크로스로드, 어떤 도시에 살 것인가 : 지상/지하, 유산/현대, 공예/디지털, 자연/인공, 안전/위험

│장소 :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세운상가

│주최 : 서울특별시

│참여 : 130여개 도시 프로젝트, 41개 대학 및 190명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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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m Kane Architects에 의해 설계된 호주 Brunswick House는 섬세함과 차분한 색조의 미니멀리즘 건축입니다. 사이트 포지셔닝에서 풍경과의 거리감은 중요한 요소였으며, 현대적인 감성을 반영하는 동시에 주택의 고유한 정체성을 강화해야했습니다. 구속적 측면을 고려하여 디자인된 뒤쪽의 새로운 볼륨은 두 개의 직선 형태가 서로 겹쳐져 서서히 서로 멀어지면서 위쪽 폼이 오버 헤드가 되면서 아래에는 유기적인 조각형태의 공간이 생겨납니다. 내부는 자연 채광으로 가득 차 있으며 주변 큐레이팅된 풍경 공간이 1년 내내 살아있는 예술 작품으로 보여지는 프레임 개구부로 강조됩니다. 조용하고 고요하며 질서있는 공간의 텍스처 깊이를 더하고자 흰색과 회색 베이스의 조화로운 천연석과 밝은 색상의 목재 보드가 사용되었습니다.



https://blog.naver.com/hongd1101/222335678386


Building Brands: Corporations and Modern Architecture

우리가 먹고, 마시고, 입는 모든 것이 미세한 브랜드입니다. 그러나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는 아키텍처와 함께 훨씬 더 일찍 시작됩니다. 이것은 Thomas Jefferson University 교수인 Grace Ong Yan의 독창적이고 잘 문서화된 연구의 전제입니다. 그녀는 건물이 감정을 불러일으키고 참여시키는 능력 때문에 가장 강력한 정체성 도구라고 믿습니다. Prada를 위한 Koolhaas 또는 Apple을 위한 Foster의 디자인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Yan은 이 책에서 How and Lescaze의 PSFS Building, Pietro Belluschi의 필라델피아 Rohm and Haas HQ, Racine에 있는 Frank Lloyd Wright의 Johnson Wax 본사, 그리고 뉴욕 SOM의 레버 하우스  4개의 현대적이고 모범적인 건물의 이야기에 집중하며 주제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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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d architects is a Korean company based in Seoul whose portfolio includes numerous national and international projects. Due to its diverse multidisciplinary expertise and specializations, the practice is in a position to create completely integrated designs, involving highly strategic guidance. 

Fifteen high-end villas together form La Traum, a new vibrant complex with features which specifically re-imagine fundamental elements of traditional Korean housing, satisfying the requirements of everyday life yet with a pervasive sense of peace and tranquility due to the natural landscape and courtyard. The style prioritizes ultimate simplification to further improve visual and sensory continuity with nature and assimilate each building’s structure. The design includes a first floor garden, courtyard with water feature and sympathetic landscaping, in addition to an infinity pool on the third floor, where you can enjoy the superb view when swimming. 

Ensuring the most effortless and secure lifestyle as possible, facilitated by advanced smart-home systems and first class services, is one of the chief concerns, in addition to supporting a truly healthy and natural sojourn in every respect. With this in mind, environmentally friendly materials were chosen with superb quality finishes, which strictly comply with eco-compatible building standards. With regard to interior and exterior cladding, it was decided to prioritize and underline the sense of continuity and interaction between the two parts, removing barriers and restrictions through the uniformity of a unique design. The porcelain tiles used for this purpose were produced due to active, synergetic collaboration with Ariostea, the sole supplier of all the ceramic materials for floors and walls. Due to its years of experience and established research and development into cladding materials, it was possible to create a special motif, specifically designed by the architecture practice for the buildings. The floor area of over 25,000 m2 is entirely covered in 120 x 60cm 12mm thick porcelain tiles. 

In the interiors, a streamlined, elegant contemporary style adds warmth and brings to life an intimate atmosphere due to the colors and textures. Shades of wood and equally vibrant stone are enhanced with tiles specially created by Ariostea Design Center which provide a unique ambiance and impeccable aesthetic result. A choice that not only accentuates details and finishes but intensifies the symbiosis and perfect affinity with the surrounding natural landscape.

MATERIALS: full-body porcelain tiles, 120 x 60cm format, custom-made at the customers request


홍디아키텍은 서울에 본사를 둔 한국 회사로, 수많은 국내외 프로젝트의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 지식과 전문화로, 통합된 전략적 설계를 수행하는 위치에서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 전통 주택의 근본적인 요소를 재해석하여 공간의 새로운 흐름을 보여주는 15채의 고급 주거단지인 라트라움은 주변 자연 경관과 내부정원으로 평화롭고 평온한 일상 생활의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이 스타일은 자연과 이어지는 건축 구조적 시각적, 감각적 연속성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본질적 단순화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습니다. 1층의 조경과 어울러진 수정원, 멋진 전망을 함께 즐기는 3층 인피니티 풀의 디자인 요소들이 이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최신기술의 스마트홈 시스템과 주택관리 서비스를 통해 편리하고 안전한 라이프 스타일을 제공하면서, 자연과 함께 생활하는 건강한 주거를 보장하는 것은 단지 설계의 주요 관심사였습니다. 이를 위해 친환경 건축 기준을 엄격히 준수하는 건축자재를 고급 마감재로 선정하였습니다. 내부 및 외부 클래딩과 관련하여, 독특한 디자인의 균일성을 위해 어떤 제한을 두지 않고 두 부분 간의 연속성과 상호 작용의 감각을 우선시하고 강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사용되는 타일은 바닥과 벽에 대한 모든 세라믹 자재의 독점 공급업체인 아리오스테아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탄생되었습니다. 수년간의 경험과 클래딩 재료에 대한 연구 개발에 기초하고 있기에, 라트라움만의 건축 아이덴티티에 의해 특별히 설계된 특별한 모티프를 성공적으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25,000제곱미터 이상의 바닥면적은 120x60cm, 12mm 두께의 도자기 타일로 시공되었습니다.

편안한 분위기의 색감, 재질감과 함께 내부 인테리어는 부드럽게 이어지는 우아한 현대적 스타일이 따뜻함을 더하고 있습니다. 아리오스테아 디자인 센터에서 특별히 제작한 타일은 나무와 석재의 색조가 어울러져 독특한 분위기의 조화로운 미학적 가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완벽한 마감의 디테일을 강조하며, 주변 자연 경관과의 공생과 친화력을 우선하는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품사양 : full-body porcelain tiles, 120 x 60cm format, 고객요청에 의한 커스텀 제작 타일


https://www.ariostea-high-tech.com/projects/special-projects/la-tr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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